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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으악! 일본산 먹튀 때문에 큰일났다...'연봉 94억' 최악의 유리몸, 매각 불가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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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으악! 일본산 먹튀 때문에 큰일났다...'연봉 94억' 최악의 유리몸, 매각 불가 사태






아스널 으악! 일본산 먹튀 때문에 큰일났다...'연봉 94억' 최악의 유리몸, 매각 불가 사태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토미야스 타케히로의 부상은 아스널의 이적시장 계획을 망칠 것으로 예상된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7일(한국시각) "아스널은 여름 매각 계획에 타격을 입었다. 토미야스와 가브리엘 제주스의 부상으로 인해 이번 여름 아스널의 매각 계획이 중단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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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야스는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센터백과 풀백으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아스널의 관심을 받았다. 2021년 아스널로 입성한 토미야스는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전폭적인 신뢰를 받았다. 라이트백 주전으로 나서면서 아스널의 우측을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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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부상에서 겨우 돌아왔지만 토미야스는 지난 시즌에도 종아리 부상으로 재활로만 4달을 보내야 했다. 아스널은 그대로 토미야스를 믿고 2026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해줬다. 이번 시즌에 토미야스가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됐지만 토미야스는 최악의 유리몸이 됐다.

프리시즌부터 무릎이 좋지 않아 고생하던 토미야스는 지난 10월에 1경기를 교체로 잠시 뛴 후에 다시 장기간 결장했다. 무릎이 낫지 않았고, 결국 토미야스는 두 번째 무릎 수술을 받고 시즌 아웃됐다. 1시즌을 통으로 날린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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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으로 아스널의 계획은 완전히 망가졌고, 토미야스는 먹튀의 길로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다. 토미야스의 상태가 너무 심각해 올해 12월에야 돌아올 수도 있다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건강하게 돌아온다고 해도 문제다.

토미야스는 현재 아스널에서 연봉 520만 파운드(약 95억 원)를 수령하고 있다. 아스널은 팀 최악의 유리몸으로 전락한 토미야스와 더 이상 재계약할 생각이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토미야스는 2026년부터는 보스만 룰에 따라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눌 수 있다. 그렇게 2025~2026시즌이 끝나면 토미야스는 아스널에 이적료로 남겨주지 않고 팀을 떠나게 된다. 아스널 입장에서는 토미야스를 이뻐할 수가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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