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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분명히 있다.”두산 베어스는 2025시즌 중반 전임감독이 나가고, 감독대행 체제로 전환하면서 자연스럽게 젊은 내야수가 1군에 많이 유입됐다. 오명진, 박준순, 이유찬은 8~90경기 이상 나갔다. 박준영, 박지훈, 김동준, 안재석, 임종성 등도 3~40경기 이상 출전했다.젊은 내야수가 넘쳐나는데, 냉정히 볼 때 애버리지가 확실한 선수가 없다. 2~3년 이상 꾸준히 팀을 이끌어갈 능력이 입증된 선수가 없었다. 김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