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주장 완장 뺏어라" 비판→다시 선발 출격한 SON, 입스위치전 득점 필요...토트넘 명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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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손흥민이 위기의 토트넘을 구하러 또 출격했다.
토트넘은 23일 오전 0시(한국시각) 영국 입스위치의 포트먼 로드에서 입스위치 타운과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홈팀 입스위치는 리암 델랍을 중심으로 4-2-3-1 포메이션을 구성했다. 잭 클라크, 오마리 허친슨, 케빈 필립스, 다라 오셰이, 벤 고드프리 등 주축 자원들이 그대로 출전했다.
전반기 입스위치에 당했던 복수혈전도 필요한 토트넘이다. 지난해 11월에 진행된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의 홈경기에서 토트넘은 리그에서 승리가 없었던 입스위치에 1대2로 패배하면서 첫 승리를 선물해줬다. 그때부터 토트넘의 위기감이 커졌고, 이는 그대로 현실이 되고 말았다.
리더십에 대한 의문도 해소가 필요하다. 최근 여러 전문가들이 손흥민의 리더십에 대해서 의문을 품고 있다. 특히 토트넘 선배인 제이미 오하라가 강하게 비판하고 있는 중이다. 오하라는 최근 "리더십도 없었다. 내가 생각하기엔 리더십의 부족은 감독과 주장한테서 비롯된다. 이렇게 말하기 싫지만 손흥민은 더 이상 토트넘에 적합한 주장이 아니다"며 손흥민에 대한 의구심을 말했다.
오하라뿐만 아니라 여러 매체에서도 손흥민 리더십에 의문부호를 달았다. 손흥민이 경기장에서 실력으로 보여주면 없어질 소음이다. 이번 입스위치전에서는 손흥민의 영향력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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