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률 폭락' 홍명보호 희소식! '깜짝 대반전' 벨기에 상대 확률 44%, 여전히 가장 높다...디 애슬레틱 '32강 대진' 예측 [2026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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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 폭락' 홍명보호 희소식! '깜짝 대반전' 벨기에 상대 확률 44%, 여전히 가장 높다...디 애슬레틱 '32강 대진' 예측 [2026WC]](/data/sportsteam/image_1782576083998_15145668.jpg)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홍명보호의 경우의 수 상당수가 무산됐으나, 특정 매체의 32강 대진 확률 분석에서는 여전히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다.
27일(이하 한국시각)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H조, I조의 모든 일정이 마감됐다.
이날 한국의 운명이 걸린 주요 경기는 세네갈과 이라크, 스페인과 우루과이, 이란과 이집트전이었다. 세네갈은 이라크를 5-0으로 제압하며 1승 2패 조 3위가 됐고, 한국과 승점 동률을 이뤘으나 골득실(+2)에서 앞섰다.
스페인과 우루과이전은 한국에 유리하게 끝났다. 스페인이 우루과이를 1-0으로 꺾고 H조 1위를 차지했으며, 우루과이는 승점 2점에 그쳐 조 3위로 밀려나며 탈락이 확정됐다.
!['확률 폭락' 홍명보호 희소식! '깜짝 대반전' 벨기에 상대 확률 44%, 여전히 가장 높다...디 애슬레틱 '32강 대진' 예측 [2026WC]](/data/sportsteam/image_1782576084344_27342888.jpg)
동시간에 치러진 G조 최종전에서는 벨기에가 뉴질랜드를 5-1로 꺾고 조 1위를 확정했다. 한국은 이집트가 이란을 이겨야 하는 상황이었으나, 두 팀은 1-1로 비겼다. 이란은 3무를 기록하며 조 3위 국가 중 6위에 올라 한국보다 앞선 순위로 진출 가능성을 확보했다.
이로 인해 한국이 바라던 세 가지 경우의 수 중 하나만 성립되면서 한국은 조 3위 팀 중 8위로 하락했다. 통계 매체 '옵타' 분석에 따르면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은 31.51%다. 남아공전 패배 직후 80%가 넘었던 진출 확률은 어느덧 30%대까지 떨어졌다.
!['확률 폭락' 홍명보호 희소식! '깜짝 대반전' 벨기에 상대 확률 44%, 여전히 가장 높다...디 애슬레틱 '32강 대진' 예측 [2026WC]](/data/sportsteam/image_1782576084365_25203856.jpg)
반면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의 대진별 확률 분석에서는 벨기에가 한국을 만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책정됐다. 매체는 벨기에의 32강 상대로 한국 44%, 세네갈 33%, 알제리 13%의 확률을 부여했다. 현재 변수들이 통제되면서 한국이 32강에 오를 경우 무조건 벨기에를 만나는 대진 조합이 확정됨에 따라, '디 애슬레틱'은 한국을 벨기에의 가장 강력한 토너먼트 파트너로 분석했다.
한편 이란은 92%의 확률로 스위스와 32강에서 만날 것으로 전망됐다. 반면 스코틀랜드가 멕시코와 격돌할 확률은 1% 미만으로 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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