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고맙습니다! 전반전 5분 만에 선제골, 홍명보호 웃는다 (전반 진행 중)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풋볼리스트] 김진혁 기자= 이집트가 홍명보호를 돕고 있다.
27일(한국시간) 오후 12시 미국 시애틀의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최종전 이집트가 이란에 1-0으로 앞서고 있다. 현재 전반전 진행 중이다.
이집트는 4-2-3-1 전형을 가동했다. 모스타파 지코가 최전방에 섰고 트레제게, 모하메드 살라, 에맘 아슈르가 2선을 받쳤다. 마흐무드 사베르, 모하나드 라신이 중심을 잡았고 아흐메드 파투흐, 라미 라비아, 모하메드 압델모넴, 모하메드 하니가 수비벽을 쌓았다. 모스타바 쇼베이르가 골문을 지켰다.
이란은 5-4-1 전형으로 맞섰다. 메흐디 타레미 원톱에 배치됐고 모함마드 모헤비, 사에이드 에자톨라히, 모하마드 고르바니, 사만 고도스가 미드필드를 구성했다. 밀라드 모함마디와 라민 레자에이안이 좌우 윙백에 섰고 알리 네마티, 쇼자 칼릴자데, 호세인 카나니가 수비진을 맡았다. 알리레자 베이란반드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
이집트가 선제골을 뽑았다. 전반 5분 박스 안에서 기회를 잡은 살라의 왼발 슛이 수비벽에 걸렸고 골문 오른편으로 튕겨나왔다. 이를 트레제게가 슈팅했지만, 또다시 막혔고 중앙으로 튄 공을 사베르가 찍어 눌러 차면서 골문을 열었다.
이집트의 승리 시 G조 3위는 A조 3위 한국(승점 3점, 득실차 -1)의 성적을 넘지 못한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