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광장에서 '대~한민국!'…2026 북중미 월드컵 거리응원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 조회
- 목록
본문

대한축구협회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 광화문 광장에서 거리응원 행사를 엽니다.
협회는 오늘(8일) 대표팀 공식 서포터즈 붉은악마와 함께 한국이 조별리그 경기를 치르는 오는 12일과 19일, 25일 총 3회에 걸쳐 서울 광화문광장 응원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사 당일 광화문광장 일대는 메인 무대와 릴레이 스크린이 설치되고, 경기는 KT 광화문빌딩에 설치된 대형 미디어월을 통해 생중계됩니다.
협회는 또 공식 파트너인 KT와 협업해 KT 광화문빌딩 2층에 대표팀 팝업 행사장을 마련합니다.
이 곳에는 역대 FIFA 월드컵 참가를 기념하는 기념패 10점과 대표팀이 착용했던 역대 월드컵 유니폼을 전시하기로 했습니다.
월드컵 팝업행사장은 오늘(8일)부터 운영되며,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한축구협회 #월드컵 #대표팀 #거리응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현정([email protected])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