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내가 정리대상이라고?” 7경기 19안타 폭발시킨 이정후, ML 전체 4위인 0.322까지 타율 끌어올리며 KBO리그 배출한 ‘타격기계’의 진가 드러내다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내가 정리대상이라고?” 7경기 19안타 폭발시킨 이정후, ML 전체 4위인 0.322까지 타율 끌어올리며 KBO리그 배출한 ‘타격기계’의 진가 드러내다




이정후의 올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였다. 허리 부상으로 열흘 가량 자리를 비웠던 이정후는 복귀전이었던 지난달 30일 콜로라도 원정에서 4안타를 몰아치며 타격감을 예열했다. 31일 콜로라도 원정에서는 코리안 메이저리거로는 최초로 한 경기 5안타를 폭발시켰다. 타자 친화적인 쿠어스필드에서 복귀해 시즌 타율을 0.268에서 0.304까지 끌어올린 이정후는 이후엔 구장을 가리지 않고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내가 정리대상이라고?” 7경기 19안타 폭발시킨 이정후, ML 전체 4위인 0.322까지 타율 끌어올리며 KBO리그 배출한 ‘타격기계’의 진가 드러내다






“내가 정리대상이라고?” 7경기 19안타 폭발시킨 이정후, ML 전체 4위인 0.322까지 타율 끌어올리며 KBO리그 배출한 ‘타격기계’의 진가 드러내다






“내가 정리대상이라고?” 7경기 19안타 폭발시킨 이정후, ML 전체 4위인 0.322까지 타율 끌어올리며 KBO리그 배출한 ‘타격기계’의 진가 드러내다






“내가 정리대상이라고?” 7경기 19안타 폭발시킨 이정후, ML 전체 4위인 0.322까지 타율 끌어올리며 KBO리그 배출한 ‘타격기계’의 진가 드러내다






“내가 정리대상이라고?” 7경기 19안타 폭발시킨 이정후, ML 전체 4위인 0.322까지 타율 끌어올리며 KBO리그 배출한 ‘타격기계’의 진가 드러내다




4회 세 번째 타석에서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 네 번째 타석에서 선두타자로 등장해 안타를 때려낸 뒤 에릭 하스의 만루포 때 또 한 번 홈을 밟았다. 타자 일순하면서 7회에 다시 한 번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안타를 때려내며 4안타 경기를 완성했다.

남정훈 기자 [email protected]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