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중 더그아웃서 맥주 마신 '1억 달러 타자' 방출 후 최저 연봉 계약, 또 방출 수모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 조회
- 목록
본문

송성문이 소속 팀 샌디에이고 구단은 4일(한국시간) "카스테야노스를 방출 대기(DFA) 명단에 올렸다"고 밝혔다.


그러나 카스테야노스는 올 시즌 39경기에서 타율 0.191 4홈런 20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560에 그쳤다. 결국 4개월 만에 또 짐을 싸게 됐다.
샌디에이고는 트리플A팀 엘패소에서 51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9 7홈런 25타점 OPS 0.906을 올린 사마드 테일러를 승격시켰다.
이형석 기자 [email protected]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