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후 펄펄 나는 이정후, 대타로 나와 또 안타...10경기 연속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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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3일(한국시간) 밀워키 원정에서 8회초 대타로 나와 1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올 시즌 첫 10경기 연속 안타를 작성했는데, 개인 최장인 2024시즌 11경기에 1경기 차로 다가섰고 시즌 타율도 0.307로 올랐다.
허리 근육통에서 복귀한 그는 5경기 20타수 13안타로 펄펄 났으나, 팀은 3-8로 져 NL 서부지구 공동 최하위에 머물렀다.
반면 송성문(샌디에이고)은 3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2경기 연속 침묵해 타율이 0.154로 내려앉았고 팀도 3연패에 빠졌으며, 김하성(애틀랜타)은 타율 0.089의 부진 속에 토론토전에 결장했다.
[장성훈 선임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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