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코치 2명 포함 6명 1군 엔트리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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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KIA 타이거즈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코치 2명을 포함해
6명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롯데는 1군 메인 투수코치인 김상진 코치와 백용환 배터리 코치를 비롯해
외야수 전준우와 김동현, 포수 유강남, 투수 정철원이 2군으로 보냈다.
대신 김현욱 퓨처스 메인 투수코치, 용덕한 드림팀 배터리 코치가 1군에 올라왔고,
포수 정보근, 외야수 조세진, 내야수 최항, 투수 이진하가 1군에 등록됐다.
최근 3연패를 당하며 10위 히어로즈에 1.5경기 차이로 쫓기고 있는 롯데는
엔트리 변화로 분위기 쇄신을 노린다.
한성윤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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