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LG 치리노스가 사라졌다! → 위기의 외인 2군행. 장현식 1군 콜업 [부산 현장]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LG 치리노스가 사라졌다! → 위기의 외인 2군행. 장현식 1군 콜업 [부산 현장]




[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LG 트윈스 외국인투수 치리노스가 1군 말소됐다.

LG는 28일 부산 롯데전에 앞서 엔트리 변경을 단행했다.

치리노스를 2군으로 내려보냈다. 구원투수 장현식을 콜업했다.

치리노스는 최근 입지가 위태롭다. 전날 롯데전 선발로 나와 홈런 2방을 맞는 등 3⅔이닝 6실점 부진했다.

올 시즌 8경기 2승 3패 평균자책점 6.68을 기록했다.

LG는 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1루수)-박동원(포수)-문정빈(지명타자)-오지환(유격수)-구본혁(3루수)-이재원(좌익수)-신민재(2루수)로 타순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이정용.

한동훈 기자 [email protected]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