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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한화생명볼파크, KBO 최초 식음료 매장 100% 식품안심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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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한화생명볼파크, KBO 최초 식음료 매장 100% 식품안심업소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한화 이글스의 홈구장인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가 프로야구 10개 구단이 사용하는 구장 최초로 식음료 매장 100% 식품안심업소 지정과 함께 식품안심구역으로 선정됐다.

한화 구단이 28일 소개한 내용을 보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대전지원은 전날 한화생명 볼파크 식음료 매장 38개소를 모두 식품안심업소로 지정했다.

복합문화공간인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는 지난해에 개장했으며 작년 62차례, 올해 23차례 매진을 달성하며 순식간에 대전의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대전한화생명볼파크, KBO 최초 식음료 매장 100% 식품안심업소




한화 구단에 따르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야구장 내 전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 영업자 준수사항 ▲ 개인 및 조리장 위생관리 ▲ 식재료 보관 및 취급 관리 ▲ 세척 및 소독관리 ▲ 위생교육 및 인식 개선 등을 중점적으로 지원해 전 매장의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끌어냈다.

한화 구단은 "KBO리그 10개 구단 최초로 전 식음 매장이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된 것은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라며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식음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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