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경기 맞아? LG 선발투수 정우영 ⅓이닝 강판, 장현식 5실점 부진...함덕주-김강률은 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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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22일 경기도 이천 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1-5로 졌다.
이날 LG 투수진의 면면은 너무 화려했다. 장현식과 함덕주는 각각 1군 평균자책점이 5.50과 7.43의 부진으로 2군에 내려갔다. 김강률은 재활 등판에 나섰다.


LG는 이들 베테랑 불펜 투수의 합류를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다. 마무리 유영찬이 팔꿈치 수술로 시즌 아웃된 뒤 불펜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1군 불펜의 중심을 잡아줘야할 이들 필승조가 모두 부진과 부상으로 빠진 상태다. 결국 선발 투수 손주영이 마무리로 보직을 이동했다.
함덕주는 23일, 장현식은 26일 이후 1군 등록이 가능하다. 제구력 난조로 개막 엔트리 합류에 실패한 정우영과 재활 등판 중인 김강률은 언제든 1군 엔트리에 등록될 수 있다. 관건은 2군에서 얼마나 안정감 있는 투구를 보여주느냐다.
이형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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