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도 못 넘었다”…최형우, KBO 최초 1천 장타 대기록 눈앞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최형우는 20일 기준 통산 997장타를 기록 중이다. 2루타 551개, 3루타 20개, 홈런 426개를 합친 수치다. 앞으로 장타 3개만 추가하면 KBO리그 최초로 ‘통산 1천 장타’ 고지에 오른다.

현재 최형우를 가장 가까이 추격하는 선수는 SSG 최정이다. 최정은 983장타를 기록 중으로 홈런만 529개를 쌓았지만, 순서상 최형우가 먼저 대기록에 도달할 가능성이 크다.

최형우는 올 시즌에도 중심 타선에서 꾸준한 장타력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경기에서는 멀티히트와 타점 생산을 이어가며 삼성의 공동 선두 경쟁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KBO리그 최초의 1천 장타 기록이 현실이 되기까지 이제 단 3개만 남았다.
사진 = 연합뉴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