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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더 단단하고 좋은 선수로 마운드 서겠다”…무사히 수술 마친 한화 문동주의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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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부상 전보다 더 단단하고 나은 선수로 마운드에 서겠다.”

무사히 수술을 마친 ‘대전 왕자’ 문동주(한화 이글스)가 건강히 돌아올 것을 약속했다.

문동주는 20일 개인 SNS에 “안녕하세요. 문동주입니다. 방금 수술을 마치고 인사드린다. 수술은 잘 끝났다. 걱정해 주신 모든 분들께 먼저 이 말부터 전하고 싶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적었다.



“걱정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더 단단하고 좋은 선수로 마운드 서겠다”…무사히 수술 마친 한화 문동주의 다짐






“걱정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더 단단하고 좋은 선수로 마운드 서겠다”…무사히 수술 마친 한화 문동주의 다짐




하지만 최근에는 좋지 못했다. 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0.2이닝 1피안타 1탈삼진 1실점을 기록한 뒤 어깨 통증을 호소한 것. 이후 문동주는 병원으로 향했고, 우측 어깨 관절 와순 손상에 따라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문동주의 부상 소식을 알릴 당시 한화는 “이 분야 최고 권위로 이름난 미국 조브 클리닉에도 판독을 의뢰해 둔 상태”라며 “이를 통해 향후 수술 및 재활 계획을 잡아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걱정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더 단단하고 좋은 선수로 마운드 서겠다”…무사히 수술 마친 한화 문동주의 다짐




끝으로 그는 “가족, 선후배 동료 분들, 한화 구단, 에이전트 그리고 묵묵히 기다려 주시는 팬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반드시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기다려달라. 감사하다”고 글을 마쳤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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