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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세계 최강 “추성훈과 한국에서 싸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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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데를레이 세자르 다시우바(50·브라질)는 2024년 UFC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Pride 체급 챔피언 및 월드그랑프리 우승에 빛난다. 일본 ‘프라이드’는 2007년 UFC에 흡수되기 전까지 종합격투기(MMA) 최고 단체였다.

‘파이트 매트릭스’는 2004년 2~3분기 반데를레이 세자르 다시우바를 라이트헤비급(93㎏) 세계 1위로 평가했다. 라이트헤비급 올타임 3위이기도 하다. 아무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위대한 종합격투기 선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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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은 5월2일 경기도 부천체육관에 나타났다. “섹시야마가 블랙컴뱃에 온다”라는 영상이 전광판을 가득 채웠다. 케이지 입장 후 바닥에 놓인 MMA 글러브를 집어 들고 가슴에 대자 3500여 관중은 열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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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도전. 살아갈 이유를 줘서 고마워”라며 시합을 준비하는 각오를 밝혔다. 추성훈은 현재 구독자 205만 유튜버이기도 하다. 1529일(4년2개월9일) 만에 58번째 흥행으로 26.4일마다 개최를 통해 가파르게 발전하는 블랙컴뱃과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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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2015년까지 UFC 커리어 역시 2승밖에 거두지 못한 것으로 평가절하되어선 안 된다. ▲7경기 모두 메인카드 ▲데뷔 5경기 연속 Numbered(최고 등급) 대회 ▲1차례 메인이벤트 및 코-메인이벤트 2번 등 스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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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ama라는 별명을 얻는 등 미국에 남성미로 어필한 한국계 일본인 파이터라는 것 또한 특기할 만하다. KBS 연예대상 쇼 오락 부문 남자 최우수상 등 대한민국에서는 방송인으로도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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