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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약혼녀' 조지나, 파격 '백발 변신' 칸 영화제서 시선 강탈... 9년 동거→70억 청혼→북중미 월드컵 후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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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약혼녀' 조지나, 파격 '백발 변신' 칸 영화제서 시선 강탈... 9년 동거→70억 청혼→북중미 월드컵 후 '결혼'




영국 '더선'은 17일(현지시간) 조지나가 프랑스에서 열린 제79회 칸 영화제 '케어링 우먼 인 모션 어워즈'에 참석해 새로운 스타일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날 조지나는 기존의 어두운 머리색 대신 백발로 염색한 헤어스타일에 검은색 수트와 연파랑 재킷을 매치해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조지나는 최근 칸 영화제 기간 중 속이 비치는 레이스 소재의 멧 갈라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모델 겸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조지나는 2016년부터 호날두와 교제하며, 혼인신고 없이 다섯 아이를 키우는 사실혼 관계를 이어왔다. 그러다 지난해 8월 호날두가 70억 원 상당의 다이아몬드를 선물하며 청혼해 약 9년 만에 공식적으로 약혼했다.



'호날두 약혼녀' 조지나, 파격 '백발 변신' 칸 영화제서 시선 강탈... 9년 동거→70억 청혼→북중미 월드컵 후 '결혼'






'호날두 약혼녀' 조지나, 파격 '백발 변신' 칸 영화제서 시선 강탈... 9년 동거→70억 청혼→북중미 월드컵 후 '결혼'




41세 호날두는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사우디 무대에서 경이로운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2023~2024시즌 사우디 리그 역대 최다 득점(35골) 신기록을 세웠고, 지난 시즌에도 공식전 35골 4도움으로 2년 연속 득점왕을 차지했다. 올 시즌 역시 공식전 36경기에 출전해 28골 4도움을 기록하며 절정의 기량을 뽐내고 있다.

이 같은 맹활약에 힘입어 소속팀 알 나스르도 리그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현재 알 나스르는 라이벌 알 힐랄에 승점 2점 앞선 리그 단독 선두다. 오는 21일 홈에서 열리는 다막전서 승리해 우승을 확정 짓는다면 호날두는 사우디 진출 3년 만에 처음으로 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리게 된다.



'호날두 약혼녀' 조지나, 파격 '백발 변신' 칸 영화제서 시선 강탈... 9년 동거→70억 청혼→북중미 월드컵 후 '결혼'




박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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