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 넘는 괴물 영건!“ 한화 정우주, 고척벌 뒤흔든 155km 광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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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KBO리그 역사상 가장 흥미로운 평행이론이자 세대교체의 서막이 고척스카이돔 마운드 위에서 펼쳐졌다. 토종 에이스 문동주가 어깨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 마감하고, 팀 평균자책점이 5.00까지 치솟으며 “올해 한화 마운드는 동력을 잃었다”라던 비관적인 전망을 비웃기라도 하듯, 20세 신성과 23세 유망주가 단 한 경기 만에 불펜가동성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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