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12일 만에 터졌다! 최원태 울린 시즌 13호 투런포 [오!쎈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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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12일 만에 터졌다! 최원태 울린 시즌 13호 투런포 [오!쎈 대구]](/data/sportsteam/image_1778997632168_16077322.jpg)
[OSEN=대구, 손찬익 기자] KIA 타이거즈의 ‘슈퍼 스타’ 김도영이 12일 만에 손맛을 봤다.
김도영은 1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 3번 3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KIA는 좌익수 박재현-1루수 박상준-3루수 김도영-지명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우익수 나성범-중견수 김호령-2루수 김규성-포수 김태군-유격수 박민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우완 2년 차 김태형이다.
김도영은 첫 타석부터 존재감을 드러냈다. 1회 무사 1,2루 찬스에서 3루 땅볼로 주자 진루를 이끌며 선취 득점의 발판을 마련했다.
![김도영, 12일 만에 터졌다! 최원태 울린 시즌 13호 투런포 [오!쎈 대구]](/data/sportsteam/image_1778997632187_29463884.jpg)
그리고 두 번째 타석에서 폭발했다. KIA가 3-0으로 앞선 2회 2사 2루 상황. 김도영은 삼성 선발 최원태와 볼카운트 2B-2S에서 7구째 148km 직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으로 연결했다.
타구는 힘 있게 날아가 그대로 좌월 아치가 됐다. 지난 5일 광주 한화 이글스전 이후 12일 만에 터진 시즌 13호 홈런이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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