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4개로 3아웃" KBO 역수출 신화 100구 완투쇼…미국도 감탄했다 "의미가 큰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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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베테랑 우완 메릴 켈리(37)가 데뷔 후 처음으로 완투승을 기록하며 미국 현지를 뜨겁게 달궜다.
KBO리그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에서 활약했던 '역수출 신화'의 상징 같은 투수인 그는 30대 후반의 나이에 커리어의 새 이정표까지 세우며 다시 한 번 존재감을 증명했다.
애리조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2026 MLB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9-1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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