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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2G 연속안타’ 샌프란시스코, 애슬레틱스에 2-5 역전패..3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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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2G 연속안타’ 샌프란시스코, 애슬레틱스에 2-5 역전패..3연패




[뉴스엔 안형준 기자]

샌프란시스코가 3연패에 빠졌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5월 1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서터헬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와 경기에서 패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2-5 역전패를 당했고 3연패에 빠졌다.

이정후는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2경기 연속안타를 신고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65가 됐다.

샌프란시스코는 타일러 말레가 선발등판했다. 이정후(RF)-루이스 아라에즈(2B)-맷 채프먼(3B)-라파엘 데버스(1B)-엘리엇 라모스(LF)-윌리 아다메스(SS)-브라이스 엘드리지(DH)-다니엘 수색(C)-해리슨 베이더(CF)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애슬레틱스 선발은 우완 애런 시베일. 애슬레틱스는 닉 커츠(1B)-셰이 랭글리어스(C)-타일러 소더스트롬(LF)-브렌트 루커(DH)-헨리 볼테이(CF)-잭 겔로프(3B)-로렌스 버틀러(RF)-다렐 에르나이즈(SS)-제프 맥닐(2B)의 라인업으로 맞섰다.

먼저 득점한 쪽은 애슬레틱스였다. 애슬레틱스는 2회말 겔로프의 볼넷, 에르나이즈의 안타로 만든 찬스에서 맥닐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샌프란시스코는 홈런포로 경기를 뒤집었다. 4회초 아라에즈가 시즌 첫 솔로포로 동점을 만들었고 5회초에는 베이더가 역전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애슬레틱스는 5회말 다시 역전했다. 버틀러와 맥닐의 안타로 만든 1사 1,3루 찬스에서 커츠가 역전 3점포를 쏘아올렸다. 그리고 랭글리어스와 루커가 다시 안타로 찬스를 만든 뒤 볼테이가 적시타를 기록해 1점을 더했다.

애슬레틱스 선발 시베일은 5이닝 2실점 호투를 펼쳤다. 조엘 커넬이 1이닝 무실점, 호세 수아레즈가 1이닝 무실점, 루이스 메디나가 1이닝 무실점, 호건 해리스가 1이닝 무실점을 각각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 선발 말레는 5이닝 5실점으로 부진했다. 샘 핸트제스가 1이닝, 라이언 보루키가 1이닝, 트리스탄 벡이 1이닝을 각각 무실점으로 지켰다.(자료사진=이정후)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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