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비거리 140m, 괴력의 홈런포...박동원, 개막전 이후 48일 만에 홈런 터졌다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비거리 140m, 괴력의 홈런포...박동원, 개막전 이후 48일 만에 홈런 터졌다




[OSEN=문학,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박동원이 비거리 140m의 초대형 홈런포를 터뜨렸다. 

박동원은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경기에 6번 포수로 선발 출장했다.

박동원은 0-0 동점인 2회 선두타자로 나와 우전 안타로 출루했고, 이후 문정빈의 우월 2루타로 3루까지 진루했다. 이재원의 중전 적시타로 선취점을 올렸다. 3회 2사 1루에서 우전 안타를 때렸다. 

3-1로 앞선 5회 1사 후 SSG 투수 김도현 상대로 3볼-1스트라이크에서 하이패스트볼(148km)을 끌어당겨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쏘아올렸다. 맞는 순간 홈런을 직감하는 큰 타구였다. 타구는 좌측 외야 관중석을 넘어서 뒤쪽 잔디밭에 떨어졌다. 비거리 140m. 올 시즌 비거리 톱3 기록이었다. 

개막전에서 홈런을 친 이후 48일 만에 터진 홈런이었다.

LG가 5회까지 5-1로 앞서고 있다. 

/[email protected]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