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선배님이 정했다” 한화에 1준영과 2준영이 있다…다 죽어가던 마운드 살린 ‘깜짝승 퍼레이드’[MD고척]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 조회
- 목록
본문
![“(류)현진 선배님이 정했다” 한화에 1준영과 2준영이 있다…다 죽어가던 마운드 살린 ‘깜짝승 퍼레이드’[MD고척]](/data/sportsteam/image_1778828484278_15795899.jpg)
[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다 죽어가던 마운드 살린 깜짝승 퍼레이드.
한화 이글스가 최근 ‘우완 박준영 때문에’ 산다. 10일 대전 LG 트윈스전서는 선발승으로 데뷔 첫 승을, 14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서는 구원승으로 또 데뷔 첫 승을 챙겼다. 불과 나흘 간격으로 ‘두 박준영’이 나란히 마수걸이 승을 신고했다.
![“(류)현진 선배님이 정했다” 한화에 1준영과 2준영이 있다…다 죽어가던 마운드 살린 ‘깜짝승 퍼레이드’[MD고척]](/data/sportsteam/image_1778828484656_21340335.jpg)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