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츠 결단' 오타니 또또또또 이도류로 안 나선다, 4번째 투수 전념.... 이정후 리드오프, 김혜성 선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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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투수 전념에 나선다.
오타니는 14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서 선발 투수로 나선다.
올 시즌 4번째 투수로만 나서는 경기가 됐다.
전날 경기 전까지 오타니는 심각한 타격 부진에 빠져있었다. 최근 7경기서 타율 0.200에 그쳤다. 홈런 침묵도 오래갔다. 11경기 동안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13일 경기서는 달랐다. 마침내 홈런포를 가동했고, 멀티히트 경기를 펼쳤다.
이날은 선발 투수로 나서는 날이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홈런을 치긴 했지만 아직 타격감을 회복하지 못했다고 판단해 오타니를 투수로만 나서게 했다.
다저스는 무키 베츠(유격수)-윌 스미스(포수)-프레디 프리먼(1루수)-앤디 파헤스(중견수)-카일 터커(우익수)-테오스카 에르난데스(지명타자)-미겔 로하스(2루수)-알렉스 콜(좌익수)-산티아고 에스피날(우익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짰다.
김혜성은 제외됐다. 샌프란시스코 선발 투수가 좌투수 로비 레이이기 때문이다.
반면 이정후는 선발 출격한다.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우익수)-루이스 아라에즈(2루수)-엘리엇 라모스(좌익수)-라파엘 데버스(1루수)-브라이스 엘드리지(지명타자)-윌리 아다메스(유격수)-맷 채프먼(3루수)-드류 길버트(중견수)-헤수스 로드리게스(포수) 순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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