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리드오프로 ERA 0.97 '투수 오타니' 정면대결, 김혜성은 벤치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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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다저스와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한편, 다저스 김혜성은 이날 샌프란시스코 좌완 선발 로비 레이를 맞아 벤치에서 대기한다. 김혜성은 올 시즌 왼손 투수 상대 타율인 0.125(8타수 1안타)로 부진하고, 최근 4경기 12타수 무안타로 타격감이 좋지 않다.
이형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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