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야 노래 부르면서 던져”…다시 기회 잡은 이의리, 이범호 감독의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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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는 10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에 선발등판해 2.2이닝 4안타 3볼넷 4탈삼진 4실점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올해 성적은 8경기에 등판해 1승4패, 평균자책점(ERA) 9.00이다. 비시즌 국내 1선발로서 많은 기대를 받았지만, 지난달 17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5이닝 무실점)을 제외하고 매 경기 침체한 투구를 보이고 있다.


이 감독은 “(이)의리는 마운드에서 스트라이크를 던지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 걱정하지 않아야 한다”며 “부정적인 생각을 없애기 위해 노래라도 불렀으면 한다. 선수들이 껌을 씹는 것과 같은 효과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정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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