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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의 달인! KBS 해설위원…이영표 “1승 2무”·박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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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월드컵 이야기, 박찬하 KBS 축구 해설위원과 함께 합니다.

'역대 최초'라는 수식어가 유난히 많은 대회입니다.

조별리그 방식부터 이전과 다르다고요?

[앵커]

경기 운영 방식도 확 달라지죠?

심지어 '입을 가리면 퇴장'이란 말도 있던데 이건 무슨 말인가요?

[앵커]

이번 주 토요일, 월드컵 최종 엔트리가 발표됩니다.

어떤 선수의 승선 여부를 눈여겨봐야 할까요?

[앵커]

대표팀의 최종 리허설 상대도 정해졌죠.

트리니다드토바고와 엘살바도르, 하필 왜 이 두 나라일까요?

[앵커]

우리가 속한 A조, 체코, 멕시코, 남아공과 맞붙게 됩니다.

상대 팀 전력, 겨뤄볼 만합니까?

[앵커]

관심은 역시 홍명보호의 최종 성적입니다.

우리 대표팀의 선배이자 KBS 해설위원인 이영표 위원은 조별리그 성적을 이렇게 예상했습니다.

들어보시죠.

[이영표/KBS 축구 해설위원 : "조별 예선 1승 2무로, 조 2위로 저는 32강에 진출하게 되지 않을까. 그리고 그렇게 됐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품고 있습니다. 첫 경기에서 우리 선수들이 승점 3점을 따고 그다음 경기 2무를 통해서 안정적으로 A조 2위로 32강에 진출했으면 좋겠다…."]

[앵커]

이영표 해설위원은 첫 경기인 체코전 승리, 나머지 2경기는 무승부로 32강 진출을 점쳤습니다.

이 전망에 동의하십니까?

[앵커]

대표팀의 최종 목표, 첫 원정 8강 진출입니다.

가능할까요?

[앵커]

끝으로 KBS가 지상파 방송 중 유일하게 월드컵을 중계합니다.

박 위원님도 함께하시는데 KBS를 꼭 봐야 할 이유, 뭐가 있을까요?

[앵커]

박찬하 KBS 축구 해설위원이었습니다.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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