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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명문의 몰락… 웨스트햄, 잔류 성공해도 주장 보웬 잃나?→리버풀 포함 PL 3개 클럽 영입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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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명문의 몰락… 웨스트햄, 잔류 성공해도 주장 보웬 잃나?→리버풀 포함 PL 3개 클럽 영입전 본격화




[포포투=김호진]

리버풀이 제러드 보웬 영입전에 참전했다는 소식이다.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12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웨스트햄 주장 재러드 보웬 영입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하지만 상황은 간단하지 않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에버턴 역시 강한 관심을 보이며 프리미어리그(PL) 내부 ‘3파전’이 형성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잔류에 성공하더라도 보웬 이적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 있다. 구단은 약 6,000만 파운드 수준 제안이 도착할 경우 판매를 고려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보웬은 1996년생 잉글랜드 출신으로, 윙어와 스트라이커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공격 자원이다. 2020년 헐 시티 AFC를 떠나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합류한 이후 팀의 핵심 에이스로 자리 잡았다. 올시즌 팀이 어려운 흐름 속에서도 리그 36경기에서 8골 10도움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런던 명문의 몰락… 웨스트햄, 잔류 성공해도 주장 보웬 잃나?→리버풀 포함 PL 3개 클럽 영입전 본격화




보웬의 가장 큰 강점은 정교한 왼발 킥과 뛰어난 슈팅 능력이다. 여기에 빠르고 세밀한 드리블을 통한 전진 능력, 볼을 지켜내며 연계 플레이를 만들어내는 장면도 돋보인다.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수비 가담까지 성실히 수행하며 공수 양면에서 기여하는 유형이다. 이러한 기량과 리더십을 인정받아 현재는 주장 완장을 차고 팀을 이끌고 있다.

한편 리버풀의 목표는 분명하다. 구단은 장기적으로 모하메드 살라 이후를 대비하는 과정에서 자로드 보웬을 주목하고 있다. 매체는 “리버풀 내부에서는 보웬을 즉시 전력감이 가능한 프리미어리그 검증 자원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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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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