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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이 소개해준 인연…‘2003년생 근육맨’ 강타자즈 드디어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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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이 소개해준 인연…‘2003년생 근육맨’ 강타자즈 드디어 만났다




2022시즌에 프로 입단한 KIA 타이거즈 외야수 한승연(23)은 올해 1군 데뷔를 이뤄냈다. 키 183㎝, 몸무게 92㎏의 근육질 체형을 갖추고 있어 올해 스프링캠프서 많은 기대를 받았던 우타 자원이다. 그는 7일 광주 한화 이글스전서 자신의 힘을 증명했다. 쭉 뻗은 타구로 왼쪽 파울 폴대를 직접 때리는 데뷔 첫 홈런을 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김도영이 소개해준 인연…‘2003년생 근육맨’ 강타자즈 드디어 만났다






김도영이 소개해준 인연…‘2003년생 근육맨’ 강타자즈 드디어 만났다




한승연의 목표는 상대 투수에게 위압감을 주며 팬들에게 힘 있는 플레이를 보여주는 부분이다. 그는 “나에게 몰린 공을 던지면, 위험하다는 인상을 주고 싶다. 그러다 보면 볼넷도 얻어내며 출루율이 높아질 것”이라며 “내 파워로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싶다. 그러기 위해 더 자신 있게 플레이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박정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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