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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터진 정관장 테이블, 고희진 감독 1순위 부키리치 품었다 [IS 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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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터진 정관장 테이블, 고희진 감독 1순위 부키리치 품었다 [IS 체코]




부키리치는 10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에 위치한 클라리온 콩그레스 호텔에서 열린 2026 여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순위 지명권을 얻은 정관장에 이름이 호명됐다. 



박수 터진 정관장 테이블, 고희진 감독 1순위 부키리치 품었다 [IS 체코]






박수 터진 정관장 테이블, 고희진 감독 1순위 부키리치 품었다 [IS 체코]




부키리치는 2024~25시즌 정관장에서 아웃사이드 히터로 뛰며, 아시아쿼터 아포짓 스파이커 메가왓티 퍼티위와 강력한 쌍포를 구축한 바 있다. 정관장은 부키리치의 영입으로 탈꼴찌를 넘어 봄 배구를 넘볼 수 있는 전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고 감독은 "부키리치를 뽑은 만큼 다음 시즌엔 정관장의 배구를 제대로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박수 터진 정관장 테이블, 고희진 감독 1순위 부키리치 품었다 [IS 체코]




GS칼텍스(지젤 실바) 한국도로공사(레티치아 모마 바소코) IBK기업은행(빅토리아)은 기존 선수와 재계약했다. 한편 구단 매각을 추진 중인 페퍼저축은행은 이번 드래프트에 참가하지 않았다.

프라하(체코)=이형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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