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홍명보 감독, 계약 기간 만료 전 마지막 대회서 67년 만에 우승 안길까...아시안컵, 정상 도전하는 한국, 베트남 등과 E조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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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 감독, 계약 기간 만료 전 마지막 대회서 67년 만에 우승 안길까...아시안컵, 정상 도전하는 한국, 베트남 등과 E조 편성](/data/sportsteam/image_1778389263084_14410625.jpg)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67년 만에 아시안 컵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일단 조 편성은 무난하단 반응이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10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2027 AFC 아시안컵 본선 대회 조 추첨식을 진행했다.
여기서 한국은 아랍에미리트, 베트남, 레바논-예멘 플레이오프 승자와 함께 E조에 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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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5위로, 아시아 내 3위에 해당하는 까닭에 1포트로 분류됐다. 자연스레 우승 후보들과 같은 조로 엮이지 않게 되며 비교적 수월한 결과를 얻게 됐다.
이번 아시안컵은 내년 1월 개막해, 한 달가량 사우디아라비아 3개 도시, 8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총 24개 팀이 참가해 4개 팀씩 6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다. 이후 각 조 1위와 2위 12개 팀에 조 3위 가운데 4개 팀까지 총 16개 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 트로피를 놓고 다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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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그간 유독 아시안컵과 인연이 없는 듯한 행보를 걸어왔다. 초대·제2회 대회였던 지난 1956년 대회와 1960년 대회 우승 이후 단 한 번도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이에 대표팀이 67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오를 수 있을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아시안컵은 한국 축구를 상징하는 두 전설의 마지막 국제대회가 될 가능성이 높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홍명보 감독의 임기는 2027년 아시안컵까지다. 남은 8개월, 별다른 변수가 없다면 홍명보 감독이 아시안컵 지휘봉을 쥘 예정이다. 또한 손흥민이 해당 대회를 끝으로, 대표팀 은퇴를 선언할 수 있단 주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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