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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과 재계약 협상 중단'…PSG, 새로운 왼발잡이 공격 자원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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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과 재계약 협상 중단'…PSG, 새로운 왼발잡이 공격 자원 영입 추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의 선수단 개편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프랑스 풋메르카토 등은 9일 'PSG는 여느 때처럼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저렴한 선수들을 물색할 것으로 예상된다. PSG의 캄포스 단장은 여러 건의 이적 및 영입을 관리해야 한다. 최우선 과제는 PSG 전력 강화를 위한 왼발잡이 스트라이커이자 오른쪽 측면에서도 뛸 수 있는 선수를 영입하는 것이다. 캄포스 단장은 PSG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공격 옵션을 강화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PSG는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전력을 강화할 것이다. 하무스, 이강인, 베랄두는 이적을 요청할 가능성이 있고 슈발리에, 음바예, 마율루도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며 'PSG의 이적시장 최우선 과제는 공격진 강화다. PSG는 오른쪽 측면에서도 뛸 수 있는 왼발잡이 스트라이커를 찾고 있고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는 완벽한 선수를 찾지 못했다'는 뜻을 나타냈다.

PSG의 선수단 개편 가능성이 언급되는 가운데 프랑스 퀘스트프랑스 등은 9일 'PSG는 올 시즌 초반부터 재계약 협상을 진행했던 이강인, 뎀벨레, 바르콜라와 재계약 협상을 중단했다. PSG는 아스날을 상대로 치르는 올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이전까지 더 이상 재계약 협상과 관련된 예정된 미팅이 없다'며 'PSG는 올 시즌 종반 프랑스 리그1과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노리고 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올 시즌 중요한 순간을 앞두고 선수들과의 재계약 협상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PSG는 올 시즌 프랑스 리그1에서 22승4무5패(승점 70점)의 성적으로 리그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가운데 리그 5연패를 노린다. 올 시즌 프랑스 리그1 3경기를 남겨 놓고 있는 PSG는 2위 랑스(승점 67점)에 승점 3점 앞서 있다. PSG는 오는 30일 아스날을 상대로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치르는 가운데 지난 시즌 클럽 역사상 첫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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