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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구관이 명관' 러셀 다시 한국행? 새 얼굴 후보도 윤곽 [IS 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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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구관이 명관' 러셀 다시 한국행? 새 얼굴 후보도 윤곽 [IS 체코]






역시 '구관이 명관' 러셀 다시 한국행? 새 얼굴 후보도 윤곽 [IS 체코]




3개 구단은 재계약이 거의 확정적이다. 필립 블랑 감독이 이끄는 현대캐피탈은 V리그 개인 통산 최다 득점 기록을 보유하며, 지난 시즌에도 공격종합 1위(54.04)로 건재함을 과시한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즈(등록명 레오)와 재계약이 유력하다.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과 석진욱 한국전력 신임 감독은 각각 하파엘 아라우조(등록명 아라우조) 쉐론 베논 에반스(등록명 베논)과 재계약을 시사했다. 박철우 감독은 "아라우조보다 경쟁력을 갖춘 자원이 보이지 않아 재계약을 염두에 두고 있다. 리더십을 갖춘 데다 팀을 위해 헌신하는 선수"라고 평가했다.  

지난 시즌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OK저축은행과 삼성화재는 새 외국인 선수를 물색하고 있다. 

신영철 OK저축은행 감독은 "우리는 100% 교체"라며 "몇몇 선수를 눈여겨 보고 있다"고 말했다. 토미 틸리카이넨 삼성화재 감독은 "오늘 연습경기를 통해 트라이아웃 전에 가졌던 평가나 선택이 더 확실하고 명확해졌다"며 "내 생각이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우승팀 대한항공의 선택도 관심을 끈다. 챔피언 결정전을 앞두고 '특급 소방수'로 영입했던 호세 마쏘(등록명 마쏘)의 동행 여부를 고민하고 있다. 헤난 달 조토 대한항공 감독은 "보강이 필요한 포지션의 선수를 뽑을 것"이라고 말했다.



역시 '구관이 명관' 러셀 다시 한국행? 새 얼굴 후보도 윤곽 [IS 체코]






역시 '구관이 명관' 러셀 다시 한국행? 새 얼굴 후보도 윤곽 [IS 체코]




한편 카일 러셀의 V-리그 복귀 가능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교체를 검토 중인 일부 구단에선 러셀을 1순위 후보로 올려놓고 있다. 지난 시즌 서브 1위(0.551개) 득점 6위(50.78%)에 오르며 대한항공의 정규리그 우승을 이끌었던 러셀은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마쏘와 교체되며 짐을 쌌다. 8일 모든 일정이 끝나자 체육관에 모습을 드러낸 러셀은 9일 연습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프라하(체코)=이형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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