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는 선수도 있다' 한화 김경문 감독의 카드...주루 미스 하주석 1군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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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9일 오후 2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LG와 3연전 2차전을 치른다. 전날 11회 8-9 패배 뒤 김경문 감독은 자율 훈련을 지시하며 "피곤했을 것"이라고 했다.
하주석은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김 감독은 "개막부터 고생했는데 최근 컨디션이 떨어졌다. 기다리는 선수도 있어 결정했다"고 밝혔다.
선발은 왕옌청이 맡는다. 시즌 7경기 2승 2패 평균자책점 2.37, 5경기 연속 5이닝·3실점 이하에도 승운이 없었다. 라인업은 이진영-페라자-문현빈-강백호-노시환-허인서-김태연-이도윤-황영묵 순이다.
62구를 던진 이민우에 대해 김 감독은 "끝까지 던지게 한 건 안타깝지만 인상적이었다. 이상규·윤산흠·이민우처럼 스트라이크로 버티는 투수가 나와 나쁘지 않다"고 평가했다.
이탈한 외국인 오웬 화이트는 이날 퓨처스서 70구를 던지고 합류를 노린다. 10일 선발은 퓨처스서 호투한 투수가 나선다.
[장성훈 선임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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