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164억' MLS 연봉 2위 손흥민 '2배' 넘는 초특급 제안...발롱도르급 슈퍼스타 영입 작전 시작 "연봉 345억 줄게'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4억' MLS 연봉 2위 손흥민 '2배' 넘는 초특급 제안...발롱도르급 슈퍼스타 영입 작전 시작






'164억' MLS 연봉 2위 손흥민 '2배' 넘는 초특급 제안...발롱도르급 슈퍼스타 영입 작전 시작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신계를 노크했던 스트라이커인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한 미국 구단으로부터 엄청난 조건을 제안받았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9일(한국시각) '폴란드 출신 공격수 레반도프스키는 바르셀로나의 잔류 제안이 대폭 삭감된 수준이라는 점을 알고 있으며, 반면 메이저리그사커(MLS)의 제안은 매우 관대하다. 연봉 1500만유로(약 258억원)에 보너스 500만유로(약 86억원)까지 가능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164억' MLS 연봉 2위 손흥민 '2배' 넘는 초특급 제안...발롱도르급 슈퍼스타 영입 작전 시작




문도 데포르티보는 '구단 측이 제시할 제안은 현재 연봉에 비해 대폭 삭감된 수준일 것이다.레반도프스키도 차기 프로젝트에서 자신의 역할 또한 후보 자원에 머물 가능성이 크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의 나이와 계약 상황을 고려할 때 이러한 고민은 당연한 것이며, 이미 라커룸의 몇몇 동료들과도 이 고민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이런 상황에서 MLS 구단 시카코 파이어가 레반도프스키 영입을 위해 적극적으로 달려들고 있다. 매체는 '시카고는 다음 시즌을 위해 레반도프스키를 영입하고자 강력하게 압박하고 있다. 시카고뿐만 아니라 이탈리아의 AC밀란, 유벤투스,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의 클럽들로부터도 제안이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164억' MLS 연봉 2위 손흥민 '2배' 넘는 초특급 제안...발롱도르급 슈퍼스타 영입 작전 시작




매체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 선수의 에이전트인 피니 자하비가 현재 바르셀로나에 머물고 있다. 자하비는 후안 라포르타 바르셀로나 회장과의 만남을 마친 뒤, 레반도프스키 본인과의 면담을 가질 예정이다. 이후 자신이 마찬가지로 대리하고 있는 한지 플릭 감독, 그리고 데쿠 스포츠 디렉터와도 차례로 만날 계획이다. '9번' 레반도프스키의 최종 거취는 독일 출신 한지 플릭 감독의 전술적 평가에 따라 크게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고 예측했다.

레반도프스키가 시카코 유니폼을 입게 될 경우, MLS에 또 다른 대형 슈퍼스타가 상륙하는 셈이다. 시카코는 2024시즌까지는 하위권을 맴돌았지만 2025시즌 중위권, 이번 시즌에는 서부 콘퍼런스 4위를 달리면서 가파른 상승세를 달리고 있는 팀이다. 여기에 레반도프스키까지 합류한다면 단숨에 우승 후보로 분류될 수도 있다. 손흥민에게는 썩 좋은 소식이 아닐 것이다.
김대식 기자 [email protected]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