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서현 전격 컴백, 퓨처스리그 ERA 9.00이지만…쿠싱 계약만료되면 결국 클로저, 빌드업의 시간[MD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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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서현 전격 컴백, 퓨처스리그 ERA 9.00이지만…쿠싱 계약만료되면 결국 클로저, 빌드업의 시간[MD광주]](/data/sportsteam/image_1778144492975_11754984.jpg)
[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한화 이글스 김서현(23)이 1군에 돌아왔다.
한화는 7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김서현을 1군에 불렀다. 김서현은 4월26일을 끝으로 1군에서 말소됐고, 이날 1군에 등록될 수 있는 열흘이 됐다. 김경문 감독은 지난 5일 광주 KIA전을 앞두고 결국 잭 쿠싱이 계약기간이 끝나면 김서현이 마무리를 다시 맡아야 하지 않겠느냐고 했다.
![한화 김서현 전격 컴백, 퓨처스리그 ERA 9.00이지만…쿠싱 계약만료되면 결국 클로저, 빌드업의 시간[MD광주]](/data/sportsteam/image_1778144493280_21196596.jpg)
한화는 6일 광주 KIA전을 앞두고 채은성 포함 선수 4명을 1군에서 빼면서 3명만 1군에 올렸다. 결국 남은 한 자리가 김서현을 위한 자리였다. 김서현은 올 시즌 11경기서 1승2패1세이브 평균자책점 9.00이다.
일찌감치 마무리 보직을 내놨고, 1군 말소 이후 2군에서 재정비해왔다. 퓨처스리그 2경기에 나가 평균자책점 9.00으로 썩 좋지는 않았다. 그래도 4일 두산 베어스전서 1이닝 3탈삼진 무실점으로 세이브를 따내며 기분을 전환했다.
일단 김서현은 쿠싱의 계약기간까지는 편안한 상황에 나가 컨디션을 점검할 전망이다. 쿠싱의 계약기간이 끝나면 마무리로 복귀한다. 한화로선 김서현이 불안해도 별 다른 방법이 없다. 김경문 감독이 다시 한번 정공법을 택했다.
![한화 김서현 전격 컴백, 퓨처스리그 ERA 9.00이지만…쿠싱 계약만료되면 결국 클로저, 빌드업의 시간[MD광주]](/data/sportsteam/image_1778144493309_26604962.jpg)
김경문 감독은 7일 KIA전을 앞두고 "서현이는 편하게 쓸 것이다. 지금 잭(쿠싱)도 있으니까 지금은 편하게 써야지. 예전보다 스트라이크가 많아졌다. 볼볼볼 하면 안 되잖아요. 스트라이크를 넣어서 타자가 치게 해야지. 2군에서 게임한 것에 대한 리포트는 계속 올라왔는데 좋은 적도 있었고 안 좋은 적도 있었다. 리포트는 괜찮았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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