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 한국행, 다시 떠나는 36세 대체 투수 "좀 더 시간이 있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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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일본 독립리그 출신 시라카와 케이쇼가 SSG와 6주 단기 계약을 마친 후 두산 베어스에 새롭게 둥지를 튼 바 있다. 향후 계획에 대해 버하겐은 "어디서든 나와 가족을 위한 최선의 길을 찾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버하겐은 "NC와 함께하면서 정말 좋았다.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팀 분위기도 활기찼다"고 말했다.
원정 일정을 소화 중인 NC는 버하겐을 위한 깜짝 송별회를 열었다.
이형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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