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출신 와이스, 빅리그는 버거웠나…거듭된 부진에 마이너 강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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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스는 빅리그 9경기에서 3패만을 떠안았고, 26이닝을 투구해 평균자책점 7.62에 볼넷 20개와 삼진 30개로 KBO리그 시절의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트리플A 강등의 결정적인 계기가 된 5일 다저스전은 4.1이닝 8피안타(2홈런) 7실점(6자책점)으로 무너졌다.
와이스는 지난 1일 득남했고, KBO리그 팬들의 공모를 통해 아이에게 스틸 ‘우주’ 와이스라는 이름을 붙였다. 정우주(한화)의 이름을 통해 ‘중간 이름’을 정한 것이다. 그러나 아들을 얻은 기쁨 한편으로 마이너리그행이라는 아쉬움도 함께 찾아왔다.
송용준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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