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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전격 재콜업…샌디에이고, 크로넨워스 부상 변수에 긴급 수혈, KBO 출신 하트는 트리플A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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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전격 재콜업…샌디에이고, 크로넨워스 부상 변수에 긴급 수혈, KBO 출신 하트는 트리플A행




샌디에이고는 6일(한국시간) 트리플A 엘파소에서 내야수 송성문을 콜업했다고 발표했다. 대신 주전 내야수 제이크 크로넨워스는 뇌진탕 증상으로 7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투수진에도 변화가 있었다. 좌완 마쓰이 유키는 15일 IL에서 복귀하며 불펜에 힘을 보탰고, KBIO 출신 좌완 카일 하트는 트리플A 엘파소로 옵션됐다.

이번 조치는 부상 변수와 전력 균형을 동시에 고려한 움직임으로 보인다. 특히 크로넨워스의 이탈로 생긴 내야 공백을 송성문이 얼마나 메울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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