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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4안타 폭발한 날, 오타니는 시즌 첫 3안타..."인내심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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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4안타 폭발한 날, 오타니는 시즌 첫 3안타...




오타니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의 홈 경기에 1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장해 3타수 3안타(1홈런) 1타점 1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 

투타 겸업을 하는 오타니는 올 시즌 투수로는 4경기에서 2승 평균자책점 0.38로 아주 좋다. 그러나 타석에선 영 힘을 쓰지 못하는 모습이다. 이날 활약으로 시즌 타율을 0.240에서 0.262로 끌어올렸다. 



이정후 4안타 폭발한 날, 오타니는 시즌 첫 3안타...




경기 후 오타니는 "어제부터 (타격감이)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 좀 더 인내심을 가지고 좋아지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혜성은 3타수 무안타에 그쳐 3경기 연속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 행진이 중단됐다. 

이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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