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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8번 타자의 위엄?” 다저스 김혜성, 타율 0.351 폭발에 ‘레이저 홈보살’까지… 컵스도 얼어붙게 만든 ‘미친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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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다저스의 ‘복덩이’ 김혜성(27)이 메이저리그 무대를 완전히 지배하고 있다. 방망이로 안타를 생산하는 것을 넘어, 상대의 추격 의지를 꺾는 ‘환상적인 송구’와 ‘번개 같은 도루’까지 선보이며 완성형 내야수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이것이 8번 타자의 위엄?” 다저스 김혜성, 타율 0.351 폭발에 ‘레이저 홈보살’까지… 컵스도 얼어붙게 만든 ‘미친 존재감’





1군 콜업 이후 매 경기 안타 행진을 벌이고 있는 김혜성은 현재 타율 0.351, OPS 0.918이라는 주전급 이상의 성적을 기록하며 다저스 내야진의 핵심으로 급부상했다.

공은 포수의 미트에 정확히 꽂혔고, 주자는 그대로 아웃됐다. 유격수 김혜성의 넓은 수비 범위와 강한 어깨가 팀의 실점을 지워버린 결정적 장면이었다.



“이것이 8번 타자의 위엄?” 다저스 김혜성, 타율 0.351 폭발에 ‘레이저 홈보살’까지… 컵스도 얼어붙게 만든 ‘미친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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