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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도영 타이거즈’다, 이번엔 2타점 결승 2루타→KIA 5연패 후 롯데에 2연승하며 승률 5할 복귀→양현종 2승→박세웅 14G 연속 무승[MD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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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도영 타이거즈’다, 이번엔 2타점 결승 2루타→KIA 5연패 후 롯데에 2연승하며 승률 5할 복귀→양현종 2승→박세웅 14G 연속 무승[MD광주]




[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이 24일엔 연타석 홈런으로, 24일엔 역전 결승 2타점 2루타로 경기를 접수했다. KIA가 5연패 이후 2연승하며 다시 분위기를 바꿨다.

KIA는 25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주말 홈 3연전 두 번째 경기를 4-3으로 역전승했다. 2연승했다. 조기에 위닝시리즈를 확정했다. 12승12패로 승률 5할 복귀. 최하위 롯데는 2연패했다. 7승16패로 최하위.



그냥 ‘도영 타이거즈’다, 이번엔 2타점 결승 2루타→KIA 5연패 후 롯데에 2연승하며 승률 5할 복귀→양현종 2승→박세웅 14G 연속 무승[MD광주]




KIA 선발투수 양현종은 5이닝 4피안타(1피홈런) 5탈삼진 2사사구 3실점(1자책)으로 시즌 2승(2패)을 따냈다. 포심 최고 143km에 슬라이더, 체인지업, 커브를 섞었다. 올 시즌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데, 이날은 나쁘지 않았다.

롯데 선발투수 박세웅은 5이닝 5피안타 7탈삼진 4사사구 4실점으로 시즌 4패를 당했다. 2025년 8월3일 키움 히어로즈전서 승리투수가 된 뒤 2025년 8월10일 SSG 랜더스전부터 이날까지 14경기 연속 승리가 없다. 이 기간 10패다.

KIA는 1회말 2사 후 김선빈의 볼넷, 김도영의 사구로 찬스를 잡았으나 득점하지 못했다. 그러자 롯데는 3회초 2사 후 신윤후의 좌중간 2루타에 이어 한태양이 유격수 김규성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했다. 빅터 레이예스가 선제 1타점 좌전적시타를 쳤다. 전준우도 1타점 좌전적시타를 날려 도망갔다.

KIA는 3회말 1사 후 제레드 데일의 중전안타에 이어 2사 후 김선빈이 좌선상 1타점 2루타를 쳤다. 그러자 롯데는 4회초 유강남이 1사 후 도망가는 좌월 솔로포를 쳤다. 그러나 전민재와 손성빈의 볼넷으로 얻은 찬스를 살리지 못했다.

KIA는 4회말 1사 1루서 한준수가 유격수 병살타로 물러났다. 그러나 5회말 선두타자 김규성의 우중간 2루타와 박재현의 좌선상 1타점 2루타로 다시 추격에 나섰다. 데일의 희생번트와 김선빈의 볼넷으로 2사 1,3루 찬스. 김도영이 우측 담장 상단을 직격하는 역전 2타점 2루타를 터트렸다. 우익수 레이예스가 점프했지만 타이밍이 맞지 않았다.



그냥 ‘도영 타이거즈’다, 이번엔 2타점 결승 2루타→KIA 5연패 후 롯데에 2연승하며 승률 5할 복귀→양현종 2승→박세웅 14G 연속 무승[MD광주]




롯데는 6회초 2사 1,2루 찬스를 살리지 못했다. 이후 KIA 불펜에 막혀 찬스를 잡지 못했다. KIA는 양현종이 내려간 뒤 이태양, 정해영, 김범수, 성영탁이 잇따라 투구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성영탁이 세이브를 따냈다. 전날 아담 올러가 완봉승을 따내며 불펜이 푹 쉰 덕분에 총력전이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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