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고교생' 양윤서, 메이저 데뷔 이틀 연속 '이글' [LPGA 셰브론 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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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고교생' 양윤서, 메이저 데뷔 이틀 연속 '이글' [LPGA 셰브론 챔피언십]](/data/sportsteam/image_1777068070742_19282180.jpg)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메이저 무대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전을 치르고 있는 아마추어 선수 양윤서(18·인천여방통고)가 난코스에서 이틀 연달아 귀한 이글을 뽑아냈다.
양윤서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2·6,811야드)에서 계속된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800만달러) 둘째 날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1개, 보기 2개를 엮어 1타를 줄였다.
전날 3언더파 공동 8위로 출발한 양윤서는 중간 합계 4언더파 140타를 쳐 한국시각 오전 5시 50분 현재 톱10 이내를 유지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참가한 올해 2월 아시아·태평양 여자 아마추어(WAAP) 챔피언십의 우승에 힘입어 이번 셰브론 챔피언십 출전권을 따낸 양윤서는 전날 LPGA 투어 메이저대회 데뷔 라운드 첫 홀(1라운드 파5, 1번홀)부터 이글로 강하게 출발했다.
1라운드에선 총 5개 이글이 나왔는데, 그 중 4개는 가장 쉽게 플레이된 3번홀(파5)에서 기록되었다. 나머지 1개의 주인공이 양윤서다.
양윤서는 2라운드 초반 13번홀(파4)에서 보기를 적었으나, 바로 14번홀(파5) 이글로 바운스백에 성공했다.
16번홀(파5) 버디를 보탠 양윤서는 후반에는 2번홀(파3) 보기 하나를 추가했고, 나머지 홀은 파로 막았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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