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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문현빈 빠진 한화, 3번에 신인 오재원 투입…노시환 강백호와 클린업 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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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문현빈 빠진 한화, 3번에 신인 오재원 투입…노시환 강백호와 클린업 트리오






파격! 문현빈 빠진 한화, 3번에 신인 오재원 투입…노시환 강백호와 클린업 트리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4번타자가 홈런과 함께 돌아온 한화 이글스. 연패 후 연승을 바라보는 가운데, 주전 좌익수 문현빈이 이탈했다.

한화는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NC 다이노스와 경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결정했다. 황영묵(2루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오재원(중견수)-노시환(3루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이원석(좌익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 순서다. 전날(23일) 경기를 다 마치지 못하고 교체됐던 문현빈이 결국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대신 파격적인 라인업이 나왔다. 한동안 선발 라인업에서 빠져 벤치 멤버로 뛰던 신인 오재원이 3번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4번타자 노시환은 홈런으로 복귀 신고식을 치렀다. 노시환은 열흘의 재조정을 거쳐 23일 잠실 LG전에서 1군에 복귀했다. 홈런 포함 5타수 2안타 1볼넷으로 세 차례 출루하며 한화의 8-4 완승에 앞장섰다.

선발투수는 류현진이다. 류현진은 개막 후 3경기에서 패배 없이 2승 평균자책점 1.50으로 한화 선발진을 이끌고 있다. 18일 롯데전에서는 7이닝 4피안타 무실점으로 올 시즌 최고의 투구를 펼쳤다.

한화가 상대할 NC 선발투수는 커티스 테일러다. 캐나다 국가대표 출신의 테일러는 4경기에서 1승 2패 평균자책점 5.30으로 KBO리그 적응에 애를 먹고 있다. 직전 경기인 18일 SSG전에서는 처음으로 5이닝도 채우지 못한 채 3⅔이닝 4실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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