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프로배구 정관장, '항저우AG 金멤버' 中 OH 종휘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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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여자프로배구 정관장 레드스파크스가 아시아쿼터 영입을 통해 전력 보강에 속도를 냈다.
정관장은 24일 중국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종휘(29·Zhong Hui)와 연봉 15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소속팀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냈다. 2018년부터 중국 상하이 유베스트에서 뛰며 리그 우승 2회(2021, 2026)를 경험했다. 개인 부문에서도 최우수 아웃사이드 히터(2022, 2023), 최우수 리시버(2024)에 선정되는 등 경쟁력을 입증했다.
고희진 감독은 “지난 1월 상하이 현지에서 직접 경기를 지켜본 결과, 공수 양면에서 팀에 필요한 자원이라고 판단했다”며 “합류 후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전력을 한층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정관장은 이번 영입으로 공격 옵션을 다변화하는 동시에 리시브 안정성까지 확보하며 다음 시즌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이석무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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