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바 의존도 낮춘다' GS칼텍스, 도로공사 출신 타나차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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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영입을 발표한 GS칼텍스는 "타나차의 합류로 공격 루트의 다양성을 확보하면서 리시브 라인의 안정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타나차는 2023-2024시즌 한국도로공사 지명으로 V리그에 들어온 뒤 재계약 실패, 2024년 12월 대체 선수 복귀를 거쳐 2025-2026시즌까지 뛰었고, 3시즌 90경기에서 1천167득점·공격성공률 39.11%·리시브 효율 33.54%를 기록했다.
GS칼텍스는 2025-2026시즌 정규리그 3위로 포스트시즌에 올라 지젤 실바(등록명 실바)의 화력을 앞세워 6전 전승으로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실바 의존도가 높다는 판단에 기존 아시아 쿼터 레이나 도코쿠(등록명 레이나)와 결별하고 타나차 카드를 택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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