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현대건설 원클럽우먼' 김연견, 3.2억에 현대건설 남는다 "늘 헌신의 플레이로 팀에 힘이 된다"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현대건설 원클럽우먼' 김연견, 3.2억에 현대건설 남는다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현대건설의 주전 리베로 김연견은 팀을 떠나지 않는다.

현대건설은 21일 구단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김연견의 잔류 소식을 전했다. 현대건설은 "2025-2026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김연견 선수와 3년 3억 2000만원 계약을 체결했다"라며 "늘 헌신의 플레이로 팀에 힘이 되는 김연견 선수, 다시 한번 동행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김연견은 대구일중-대구여고 출신으로 2011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 5순위로 현대건설에 입단했다. 김연견은 단 한 번의 이적 없이 오직 현대건설에서만 커리어를 이어왔다. 통산 433경기 리시브 효율 38.78% 세트당 디그 4.679개를 기록 중이다. 2025-2026시즌에도 35경기에 나와 리시브 효율 35.67% 세트당 디그 4.935개로 활약하며 현대건설 후방을 든든히 지켰다.

지난해 11월에는 V-리그 여자부 역대 4호 수비 10000개 대기록도 달성했다.



'현대건설 원클럽우먼' 김연견, 3.2억에 현대건설 남는다




현대건설은 주전 세터 김다인을 잡은 데 이어 김연견까지 잔류시키며 집토끼 단속에 성공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