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풀타임에도 무너졌다”…LAFC, 베르너 데뷔골에 1대4 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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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는 리그 경기에서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 에 1대4로 졌다. 이로써 2연패에 빠졌고, 승점 추가에 실패하며 상위권 경쟁에도 제동이 걸렸다.

티모 베르너 는 이적 후 첫 골을 터뜨리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득점뿐 아니라 공격 전개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며 승리에 기여했다.

연패에 빠진 LAFC는 순위 경쟁에서도 부담을 안게 됐다. 반면 승리를 거둔 새너제이는 선두권 추격에 속도를 내며 경쟁 구도를 흔들었다.
손흥민은 활발한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공격 포인트를 추가하지 못했다. 팀 반등을 위해서는 다음 경기에서 보다 결정적인 역할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사진 = AP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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