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가 46구… '7사사구' 김서현 방치, 이건 믿음의 야구가 아니다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대전=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마무리투수가 무려 46구를 던졌다.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은 끝까지 마무리투수 김서현을 믿었다. 하지만 이미 흔들리고 있는 투수를 끝까지 내리지 않은 결정을 과연 믿음의 야구라 포장할 수 있을까.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