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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가 46구… '7사사구' 김서현 방치, 이건 믿음의 야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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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마무리투수가 무려 46구를 던졌다.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은 끝까지 마무리투수 김서현을 믿었다. 하지만 이미 흔들리고 있는 투수를 끝까지 내리지 않은 결정을 과연 믿음의 야구라 포장할 수 있을까. 



마무리가 46구… '7사사구' 김서현 방치, 이건 믿음의 야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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