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더는 초대 못 한다…토트넘 '와장창' 망했다, 1부 폐업 초읽기→'눈물 펑펑' 주장 로메로 시즌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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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강등 위기에 내몰린 토트넘 홋스퍼에 비상등이 켜졌다.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잔여 시즌을 소화하지 못한다.
아르헨티나 매체 TyC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선덜랜드 원정에서 무릎 부상을 당해 눈물 흘린 로메로가 추가 정밀 검사를 받았으며 최대 8주간 결장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로메로는 지난 12일 영국 선덜랜드의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선덜랜드와 토트넘 홋스퍼의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원정 경기에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장했다.
그는 후반 19분경 브라이언 브로비에게 등이 떠밀리며 동료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와 충돌했다. 그는 넘어지면서 무릎을 부여잡고 고통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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